오늘 아버지와 얘기를 많이 했다..
어렸을때는 들을때 불만만 가득 했는데....
지금 아버지 말씀을 들으면 내가 참 바보같기도 하고..
아버지가 대단하다는것을 느낀다.
약간은 철이 든 것일까?
내가 과연 아버지 나이가 되었을때 내 아들이 날 이렇게 바라볼 수 있을까?
자신은 없다...
물론 노력해야겠지만..
어렸을때는 들을때 불만만 가득 했는데....
지금 아버지 말씀을 들으면 내가 참 바보같기도 하고..
아버지가 대단하다는것을 느낀다.
약간은 철이 든 것일까?
내가 과연 아버지 나이가 되었을때 내 아들이 날 이렇게 바라볼 수 있을까?
자신은 없다...
물론 노력해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