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점을 좋아합니다.
나~~중에 늙는다면 갖고 싶은 것 중에 하나가 서점입니다.(그외에... 빵집이랑 카페정도? ^^)
서점도 좋아하고 책이 많은 것도 좋아하고 책을 사는것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ㅡㅡ;; 책을 읽는것은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군요...... ㅡㅡ;;;;;
뭐.. 그렇다고 해도 산 책의 반 정도는 읽지만요.
책을 워낙 많이 사니까 보통 사람보다는 많이 읽고 있는것 같습니다.
뭐.. 다들 아시다시피 제가 프로그래머인 관계로 책은 재산이다! 라고 생각하는 차원에서도
책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뭐... 그중에서도..... 반정도는 읽은것 같군요 ㅡㅡ;
사실대로 말하자면...
책을 읽는 속도가 사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서 벌어지는 일들입니다.
맘에드는 책이 있어도 읽고 있는 책이 있으면 안사야되는데
우선 삽니다. ㅡㅡ;;; 그래서 반 정도는 못읽게 되죠.
책 산 다음 몇일 지나면 흥미가 사라지니까.. ^^;
그래서 정한 원칙이
1. 읽고 있는 책을 다 읽기전에는 책을 사지 않는다.
2. 가능한 시간을 많이 내서 전에 샀던 책들을 다 읽어버린다.
이것만 다 한다고 해도 1년가지고는 모자랄 수도 있겠군요..
그냥 읽으면 되는 책들이 아니라 기술서적이기때문에... ㅡㅡ;
나~~중에 늙는다면 갖고 싶은 것 중에 하나가 서점입니다.(그외에... 빵집이랑 카페정도? ^^)
서점도 좋아하고 책이 많은 것도 좋아하고 책을 사는것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ㅡㅡ;; 책을 읽는것은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군요...... ㅡㅡ;;;;;
뭐.. 그렇다고 해도 산 책의 반 정도는 읽지만요.
책을 워낙 많이 사니까 보통 사람보다는 많이 읽고 있는것 같습니다.
뭐.. 다들 아시다시피 제가 프로그래머인 관계로 책은 재산이다! 라고 생각하는 차원에서도
책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뭐... 그중에서도..... 반정도는 읽은것 같군요 ㅡㅡ;
사실대로 말하자면...
책을 읽는 속도가 사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서 벌어지는 일들입니다.
맘에드는 책이 있어도 읽고 있는 책이 있으면 안사야되는데
우선 삽니다. ㅡㅡ;;; 그래서 반 정도는 못읽게 되죠.
책 산 다음 몇일 지나면 흥미가 사라지니까.. ^^;
그래서 정한 원칙이
1. 읽고 있는 책을 다 읽기전에는 책을 사지 않는다.
2. 가능한 시간을 많이 내서 전에 샀던 책들을 다 읽어버린다.
이것만 다 한다고 해도 1년가지고는 모자랄 수도 있겠군요..
그냥 읽으면 되는 책들이 아니라 기술서적이기때문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