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조건을 말할 처지도 아니겠지만.
여자친구로서 누군가를 만난다고 생각하면(나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 그런이유로 싸우는것같지만)
연락하는것 가지고 싸우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내 성격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난 연락을 잘 받고 잘 하는 사람이 좋다.
흐음... 이건 모든 사람에게 공통된건가?
물론 지나쳐서는 안되지만 가끔 연락이 닿지 않는다거나, 연락을 잘 안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경우가 참 난감하다.
내가 여태껏 만난 여자들은 대부분 "자신의 생활을 100% 지키면서 여가시간을 활용해 남자친구를 만나는" 타입 이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억울하지.
난 중요한 일도 잠시 미뤄놓고 만나러 나가곤 하는데 자기 취미생활보다 우선순위가 낮다니..
주변에서 얘기들을때는 보통 여자들이 더 연락도 많이 하고 약속도 잘 잡는것 같은데.
사주가 꼬였나? ㅡㅡ;
이런문제 때문에 요즘도 고민이다... ㅡㅡ; 에효....
역시 이런부분이 안맞으면 사귀기 힘든건가?
이런것 말고도 사귀면서 걸리는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게 쉽지만은 않은것 같다.
여자친구로서 누군가를 만난다고 생각하면(나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 그런이유로 싸우는것같지만)
연락하는것 가지고 싸우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내 성격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난 연락을 잘 받고 잘 하는 사람이 좋다.
흐음... 이건 모든 사람에게 공통된건가?
물론 지나쳐서는 안되지만 가끔 연락이 닿지 않는다거나, 연락을 잘 안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경우가 참 난감하다.
내가 여태껏 만난 여자들은 대부분 "자신의 생활을 100% 지키면서 여가시간을 활용해 남자친구를 만나는" 타입 이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억울하지.
난 중요한 일도 잠시 미뤄놓고 만나러 나가곤 하는데 자기 취미생활보다 우선순위가 낮다니..
주변에서 얘기들을때는 보통 여자들이 더 연락도 많이 하고 약속도 잘 잡는것 같은데.
사주가 꼬였나? ㅡㅡ;
이런문제 때문에 요즘도 고민이다... ㅡㅡ; 에효....
역시 이런부분이 안맞으면 사귀기 힘든건가?
이런것 말고도 사귀면서 걸리는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게 쉽지만은 않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