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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바보다

잡담 2006/06/15 08:37
나는 바보다.

손에 닿지 않을 사람을 사랑해 버렸다.

그사람의 말 한마디

그사람의 행동 하나에

웃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하는

내 자신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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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당근세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