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별 : 남
2. 생년월일 : 1980년 4월 22일 (뭔가 특별한 날인가 찾아봤는데 "전혀" 특별한게 없는 날이었다.)
3. 사는곳 : 집은 경기도 안산시 선부동 이지만 사는곳은 압구정역 근처에서 수라, 모리, 날개와 살고 있음
4. 현재 소속기관 : 집에선 둘째아들, 학교에선 전자공학과, 동아리는 ELCO, 사회에선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쉽, 동호회는 스윙 패밀리
5. 혈액형 : B형 (나는 혈액형 성격론 안 믿는다고 몇가지를 얘기 하면 "그런거 말하는거보니 B형 맞네" 라는 사람이 젤 싫다 -_-)
6. 키/몸무게 : 184/93
7. 좋아하는 음식 : 육식류, 해조류,
8. 못먹는 음식 : 너무 뜨겁거나 너무 매운것은 못먹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맛이 느껴지지 않는 두부, 묵, 회 등은 별로 안좋아합니다.
9. 자주 가는 곳 : 집(안산), 멤(압구정), 놀러(강남)
10. 노래 18번 곡 : 한곡만 줄기차게 부르는 성격이 아니라...
최근에는 편하게 부를 수 있는 "세글자", "겁쟁이"
제가 신청하지는 않지만 누군가 신청하면 코러스 넣기위해 잡는 '달팽이"
등이 있습니다.
11. 첫사랑 : 1년 3개월전에 헤어졌던 전 여자친구
12. 첫키스 : 3년전에 전 여자친구와
13. 신발 사이즈 : 275~280 ( 키 치고는 발이 작은 편이지만 발의 볼이 넓어서 맞는 신발을 찾기 힘들고, 찾더라도 "간지"가 안남 )
14. 장래 희망 : 사랑받는 남편, 존경스런 아빠
늙어서(?? 한.... 50중반부터 60쯤부터?) 해보고 싶은것은, 책방주인, 빵집주인
15. 결혼하고 싶은 나이 : 고등학교때는 대학교 다니는 도중이라도 결혼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지금 벌써 대학 졸업을 눈앞에둔.....
지금은 좋은 사람(좋아하는 사람)만 생긴다면 가능한 빨리 하고 싶다.
16. 좋아하는 과일 : 복숭아. ( 과일은 몇 종류 빼곤 다 좋아한다. )
17. 좋아하는 색 : 검은색, 아이보리, 하늘의 색(노을이 지는 색, 파란색, 구름이 떠있는 하늘)
18. 술버릇 : 특별히는 없다. 술을 많이 마시는걸 별로 안좋아하기 때문에...
19. 갑자기 하고 싶은 말 : MT가서 신나게 놀아보아요~
20. 가장 기억나는 영화 : 12인의 성난 사자들 (흑백영화로 엄청 옛날에 나왔던 영환데요. 다시봐도 재밌습니다.)
199X년에 리메이크 됐다고 해서 찾고 있는데 찾기 힘드네요.. ㅠㅠ
21. 지금 막 생각나는 사람 : 어머니 (지금 점심시간이 지났는데 밥을 못먹고 있어서.. -_-;;)
22. 좋아하는 향수 : 그런거 없다.
23. 자신의 장점 : 언제나 긍정적이.....지는 않는 요즘.. -_-;;
가능하면 고민하지 않고 편하게 생각하려는 태도(양날의 검이죠.)
24. 존경하는 사람 : 옛날엔 이순신, 얼마전엔 노무현, 지금은 없다.
25. 받고 싶은 선물 : 지금 가지고 싶은건.... 스위스 아미 나이프
26. 최악의 크리스마스 날은 : 작년 크리스마스. 아무일도 없이 지냈지만.. 좀 쓸쓸한 날이었다.
27. 버릇 : 긴장하면 손톱을 물어뜯는다.
매우 피곤하면 코골고 이갈고 잠꼬대 합니다.
28.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고 싶은것 : 팔짱끼고 커피샾에 앉아있기.
29. 보물 1호 : 흐음..... 비싸다고 생각하는건 많지만 아끼는건 별로(학생의 신분에게 비싸다고 생각하는것들이라서.)
없어지면 가장 슬플것 같은 물건은.. 3년정도 모아놨던 사진들.(컴퓨터에 저장되어있다.)
30. 주량은? : 마실수 있는건 소주 3병은 넘지만 절대로 그렇게 마시지 않는다.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술을 처음 마시던 날 소주 3병 마시고 다음날 머리깨지는줄 알아서...
31. 즐겨입는 옷 스타일 : 청바지에 티. 개인적으로 패션에 신경을 "전.혀." 안쓰기 때문에 약간 문제라고 생각함.
32. 자신이 약해 보일때 : 기가 센 사람을 꺼릴때
33. 좋아하는 숫자 : 특별히는 없다. 굳이 말한다면....36?
34. 이상형 : 다들 뭘 그리 많이 바라냐고 하는데. 말 그대로 "이상형". 절대 못만날 사람이라도 "이상형" 이잖아요.
긴 생머리, 큰 키, 웃는 얼굴이 예쁘고, 피아노를 칠 줄 알고, 마음이 넓고, 나만 바라보는 여자. -_-;; 죄송합니다.
35. 이성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곳 : 특별히 보는게 아니라 그냥 보이는게 얼굴이니까... 웃는 표정.(웃겨야 하는건가?)
36. 자신의 성격 : 고집이 세고, 하고 싶지 않은 일은 잘 안한다.
37. 종교 : 기독교.... 사이비 기독교. 윤회도 20%정도는 믿는다....? 믿는다기보다는 재미있는 이론이라고 생각하는거 같다.
일요일날 교회는 상황이 안되서 못나가고.
38. 약속시간 때 최고로 기다려본 시간 : 2시간. 여자친구와 약속때.
39. 제일 기억에 남는 일 : 호주에 어학연수 갔을때의 일
40. 취침 시간 : 최근에는 새벽 3시쯤
41. 거울 앞에 서면 생각나는 것 : 좀만 더 잘 생겼으면 여자친구가 있을텐데..
42. 현재 삶의 만족도는? : 50%정도? (여자친구 가 생기면 30% 오르고, 진로문제와 일 문제가 해결되면 10% 오르고,
그외에 일이 잘 풀리면 100%가 되지 않을까?
43. 사랑하는 이가 떠났을때의 느낌 : 서러워서 몇일동안을 울었다.
44. 별명 : 없다 -_-; 이고 싶다.
45. 지금 머리스타일 : 어떤 스타일인지 모르겠다. 왁스를 잘 바르면 괜찮은데... 그게 힘들어서...
46. 좋아하는 계절 : 늦가을. 선선한게 제일 좋다.
47. 제일 싫은 친구 : 나를 이용하려는 친구.
48. 요즘 가장 바라는거 : "착한" 여자친구 만드는 것, 프로젝트가 잘 마무리 되는 것, 진로문제가 해결되는 것.
49. 기억에 남는 여행은? : 여자친구와 동해바다에 갔던 것.
바다에 놀러갔던건 그게 처음이었다.
50. 그대의 이름과 연락처, MSN은? :
이름 : 노병국
연락처 : 010-4480-5097
메신저 : msn : ray8099@hanmail.net
nateon : raynear@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