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게 중심 이동
왼발에서 오른발 다시 왼발 무게가 어떻게 이동되는지 느끼면서 걸어라.
앞으로 뒤로 걸어다니는데 어떤 느낌인지 잘 모르겠더군요.
그리고 스텝은 발 끝부터 부드럽게 (발 뒤꿈치는 땅에 안 닿도록) 흐음.. 설명하자면..
발끝, 발바닥 앞쪽, 발바닥 중간.
이런식으로 무게를 실어주는것이 포인트.... 라고 들었는데...
누구한테 들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네요. -_-;;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무게중심의 이동을 발바닥으로 느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흐음.. 설명하자면. 무게를 10%만 실어주면 발끝쪽에 힘이 들어가고.
무게가 50%면 발바닥 앞쪽
100%면 뒤꿈치를 뺀 바닥 전체에 무게를 실어주는 것이라고 이해했거든요.
(-_-;; 왠지 쓰면서 보니까 아닌거 같은데.. -_-;;;;;;)
그런식으로 한쪽으로 무게를 이동한다면 서서히 힘을 주면서 무게 중심을 이동하는 것이라고 이해했습니다.(만약 아니라면 리플달아주세요.. 제가 소심하기 때문에 글 내용을 바꿀겁니다 ^^(아니라면요))
또 하나. 발을 따라서 무게중심을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무게 중심을 따라서 발이 이동한다.
2. 트리플
처음 트리플을 배웠을때 밟은 스텝이.
(락(1) 스텝(2) 트리플(3,4) 트리플(5,6) 스텝(7) 스텝(8) 트리플(9,10) 트리플(11,12))
이런식으로 계속 반복하는것이었는데요.
중요 포인트는
트리플을 1/3으로 나눠서 밟는다.
트리플에서 마지막 스텝에 그쪽발로 무게중심이 다 이동 되어야 한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
트리플을 밟을 때 마지막스텝의 발쪽으로 상체가 약간 돌아선다
라고 들었는데요. 이건 의식적으로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상체를 편하게 하고서 트리플을 밟으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역시 아닌가요? ㅠㅠ)
트리플이 끝날때에는 무게가 실어지기 때문에(?? 이부분이 정확이 모르겠네요) 다운바운스가 생긴다.
이것 역시 의도적으로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스텝을 끊어서 밟기 때문에 오히려 업바운스가 생기는 상황이 생겼었습니다.
상체는 가능한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너무 안움직이거나 너무 움직이면 안된다)
바운스는 받으면서 상체는 움직이지 않는것(이라고 이해했습니다. 역시 아니라면 리플을...)
3. 그외
지터벅의 베이직 스텝을 트리플로 바꿔서 밟아보는 연습을 했었습니다.
지터벅 패턴중 (Under Arm Turn, Behind the back, Reverse hand turn, Reverse hand 에서 리더의 오른쪽 팔로워의 왼쪽으로 던져줘서 턴을 한 후 Open Position으로 잡는것)을 연습했었습니다.
여기서 배웠던 것은
팔로워는 직선운동 리더는 팔로워의 길에서 피해주고 다시 돌아오는
리더가 O 팔로워가 X라고 하면
O X => X => X => X O
O O
이런식으로 리더는 비켜주고 팔로워는 직직운동 리더 돌아오기 였습니다.
그리고 팔로워에게 힘든것이
Reverse hand Turn 시에 트리플을 밟으면서 turn을 해야되는데요
연습이 많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조금 의외(?) 랄까 지터벅과 다르달까.. 라고 생각한 것이
Reverse hand turn에서 리더가 Turn을 시키는것이 아니라 힘만 실어주면 팔로워가 신호를 받아 Turn을 한다.
라는것이었습니다.
지터벅때는 리더가 Turn을 시켜줘야 된다고 알고 있어서 좀 다르다고 생각했죠.
4. 잡담
지터벅때 느끼셨는지 모르겠지만.
스텝을 지키면서 움직이는게 아니라 스텝이 몸에 익어서 어디로 움직이는 스텝이 되는것
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린디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그렇게 들었던거 같은데...)
스텝과 트리플을 밟으면서 마음껏 움직이며 돌아다닐 수 있어야죠. ^^(물론 이렇게 들었습니다.)
들은 얘기 중에 하나.
스윙에는 업바운스가 없다.
업 바운스가 있으면 잘못된것이니 교정을 받아보시길! ^^
뒷풀이때 미르형한테 들은 얘기는
"하루에 3곡정도만 트리플 연습하면 금방 늘 수 있다"
였습니다.
모두 연습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