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기에 체험 뮤지컬이라는 수업을 들었어요.
기말고사 대신에 발표를 했죠.
각자 맡은 노래를 준비해서 관객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이었어요.
제가 맡은 역은 "지킬앤하이드"의 하이드역이었습니다.
다른 것 처럼 춤이 있는것도 아니고 혼자 연기하는 역할이어서 상당히 힘들었죠.
하지만 뭐.. 잘 마쳤으니 다행이에요..
연기자라는것도 참 멋진것 같아요.
그만큼 힘든것도 알았구요 ^^
교수님과 같이 준비한 사람들과의 인연도 소중히 간직하고 싶네요.
정말 좋은 수업이었고 정말 즐거운 수업이었어요.
기말고사 대신에 발표를 했죠.
각자 맡은 노래를 준비해서 관객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이었어요.
제가 맡은 역은 "지킬앤하이드"의 하이드역이었습니다.
다른 것 처럼 춤이 있는것도 아니고 혼자 연기하는 역할이어서 상당히 힘들었죠.
하지만 뭐.. 잘 마쳤으니 다행이에요..
연기자라는것도 참 멋진것 같아요.
그만큼 힘든것도 알았구요 ^^
교수님과 같이 준비한 사람들과의 인연도 소중히 간직하고 싶네요.
정말 좋은 수업이었고 정말 즐거운 수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