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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몇몇 누나들이 있는데요

그중 몇 누나들은 [말을 놓으라]는 것이었어요..

남자로서는 매우당황스러웠는데 말이죠..

반말에 대해서 남자와 여자가 인식하는 것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죠..

일반적으로 남자 사이에선 동생이 반말하는것을 좋게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자들 사이에선 친해지면 반말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답니다..

버릇이 들어서 말을 놓지는 못하지만 편하게 느꼈으면 좋겠네요..

남자에겐 존댓말과 반말이 친근감의 경계를 나누지 않고 여자들은 그런 요인중 하나라고 생각하는것 같군요...

다른 사람들에게도 물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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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당근세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