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엔씨어터라는 연극 동호회에서 공연을 했습니다.
엔씨 페스티벌 이라는 이름 아래 5팀이 참여를 했는데 저희는 닐 사이먼의 "굿닥터" 중 "겁탈" 이라는 작품을 각색해서 했죠.
두달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이 부딪히고 많이 고생해서 만든 작품이라 애착이 가네요. 언제나 그런거지만 공연을 끝내고 난 다음의 허전함은 어쩔 수 없겠죠...
이제부터는 집에서 게임이나 할까? 하고 있답니다.
공연 사진이라던가는 나중에 올려볼까.. 합니다.
혹시 연극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http://cafe.naver.com/ntheatre 에 한번 들어와보세요.
엔씨 페스티벌 이라는 이름 아래 5팀이 참여를 했는데 저희는 닐 사이먼의 "굿닥터" 중 "겁탈" 이라는 작품을 각색해서 했죠.
두달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이 부딪히고 많이 고생해서 만든 작품이라 애착이 가네요. 언제나 그런거지만 공연을 끝내고 난 다음의 허전함은 어쩔 수 없겠죠...
이제부터는 집에서 게임이나 할까? 하고 있답니다.
공연 사진이라던가는 나중에 올려볼까.. 합니다.
혹시 연극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http://cafe.naver.com/ntheatre 에 한번 들어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