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상가 가서 베이스 기타 수리했습니다.
수리하시던 분에게 "넥이 휘었나요?" 라고 물어보니 하신 한마디.
"이건 뭐 휜 정도가 아니라 활쏴도 되겠는데요?" -_-;;;
그외에도 피치 맞추고 기타등등 손도 봐서 깔끔하게 고쳤습니다.
집에와서 쳐보니까.......
그동안 도대체 뭘친건지 -_-;;;;;;
베이스 치는게 왜이리 쉬운지..... 진작 고칠껄... 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기념으로 연습좀 열심히 해야겠네요.
수리하시던 분에게 "넥이 휘었나요?" 라고 물어보니 하신 한마디.
"이건 뭐 휜 정도가 아니라 활쏴도 되겠는데요?" -_-;;;
그외에도 피치 맞추고 기타등등 손도 봐서 깔끔하게 고쳤습니다.
집에와서 쳐보니까.......
그동안 도대체 뭘친건지 -_-;;;;;;
베이스 치는게 왜이리 쉬운지..... 진작 고칠껄... 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기념으로 연습좀 열심히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