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홈스테이 집에 가족 들이 다들 여행가서 혼자서 이거저거 하는중.
엘코 홈페이지 갔다가 살짝 상처받고 글 쓰는중..
나도 말을 잘 못하고 실수도 많이 하는 편이지만.
나름대로 규칙이 있다.
"그 사람의 상황에 대해서 잘 모르는 상황에서는 말하지 않는다."
"아무리 화가 났어도 그 사람의 약점을 찌르지 않는다."
내가 말 주변이 없고 횡설수설하는 편이지만 이 규칙만은 지키려고 노력한다.
관심도 없어서 그 사람의 상황도 모르면서 내뱉는 말은 그냥 자기 속 풀려고 내뱉는 것이지 대화라고 할 수도 없다.
그리고 또 한가지.
내가 말을 한다고 내 의도가 전달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말은 상당히 부정확한 것이다. 당사자의 의도를 정확히 전달 할 수 없다.. 라고 생각한다.
물론 글은 더욱 부정확 하겠지만.
그 사람이 받아 들일 수 있도록 정확한 말을 하던지 오해받을 만한 말은 안쓰는것이 좋다는 생각이다.
내가 장난으로 한 말이라도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건 상처를 주는 말밖에 안되는것이다.
어떤 사람은 받아들이는 쪽이 잘 못이라고 하지만 나는 말하는 쪽의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다.
옛말에도 있지 않은가? "장난 삼아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 라고.
엘코 홈페이지 갔다가 살짝 상처받고 글 쓰는중..
나도 말을 잘 못하고 실수도 많이 하는 편이지만.
나름대로 규칙이 있다.
"그 사람의 상황에 대해서 잘 모르는 상황에서는 말하지 않는다."
"아무리 화가 났어도 그 사람의 약점을 찌르지 않는다."
내가 말 주변이 없고 횡설수설하는 편이지만 이 규칙만은 지키려고 노력한다.
관심도 없어서 그 사람의 상황도 모르면서 내뱉는 말은 그냥 자기 속 풀려고 내뱉는 것이지 대화라고 할 수도 없다.
그리고 또 한가지.
내가 말을 한다고 내 의도가 전달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말은 상당히 부정확한 것이다. 당사자의 의도를 정확히 전달 할 수 없다.. 라고 생각한다.
물론 글은 더욱 부정확 하겠지만.
그 사람이 받아 들일 수 있도록 정확한 말을 하던지 오해받을 만한 말은 안쓰는것이 좋다는 생각이다.
내가 장난으로 한 말이라도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건 상처를 주는 말밖에 안되는것이다.
어떤 사람은 받아들이는 쪽이 잘 못이라고 하지만 나는 말하는 쪽의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다.
옛말에도 있지 않은가? "장난 삼아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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