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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의 집은 상당히 부자였다.

그의 아버지는 손을 사용하는 일이 상당히 천하다고 생각하여

미켈란젤로의 재능을 알아보지 못하고

미켈란젤로가 그림을 그리면 때리곤 했다고 한다.

미켈란젤로가 나중에 유명한 화가가 되어서 왕궁으로 초대가 되었다.

국왕의 명령으로 커다란 대리석을 조각하는 일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미켈란젤로는 대리석을 계속 처다만 보았다.

하루가 지나고 3달이 지나도록 쳐다만 보았다고 한다.

그래서 국왕이 물었다.

"뭐하고 있는것인가?"

미켈란젤로는 대답했다.

"일 하는 중입니다."


그 커다란 대리석은 몇 년후에 다비드상이 되었다고 한다.






이 이야기가 주는 교훈이 뭔지는 잊어버렸다.. -_-;; 갑자기 생각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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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당근세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