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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에 해당되는 글 96건

  1. 2010/06/25 사원증 사진 (2)
  2. 2009/08/21 다시 시작
  3. 2009/05/12 재수 없는 날 (2)
  4. 2009/03/02 공연을 끝내고
  5. 2008/05/21 "손대지마시오" 공연
  6. 2008/03/04 헛소리 (1)
  7. 2007/09/19 근황 (2)
  8. 2007/05/25 반말에 대한 남녀의 다른 반응
  9. 2007/04/09 최근 근황 (1)
  10. 2007/02/12 연수중입니다. (1)

사원증 사진

잡담 2010/06/25 17:18


사진이 잘 안나와.....

아니면... 내 머리속 내 얼굴 이미지랑 실제 이미지랑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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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당근세푸대

다시 시작

잡담 2009/08/21 00:27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사랑을 하고....
다시 시작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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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당근세푸대

재수 없는 날

잡담 2009/05/12 15:54
오늘은... 진정 머피의 법칙을 경험한 날입니다.

어제 집에 들어갈때 차 기름이 거의 바닥이었는데
아침에 시동을 걸어보니 안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400m쯤 떨어져 있는 주유소에 가서 기름을 사왔습니다.
기름 넣고 시동을 걸어보니.... 안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어머니께 도움을 청하고 3만원 받아서 택시를 잡으러 나왔는데.
20분이 넘게 택시가 안잡히더라구요! -_-;;;;
결국 버스타고 수원역에 갔는데. 가는길에 어머니에게 온 전화에서 차 시동이 걸린다는 얘기를 들었고(기름을 넣고 조금 기다려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차에 타고보니 기름넣느라 삽질해서 옷이 더러워 졌더라구요.
수원역에 내려서 택시잡으러 갔는데... 역시나... 20분이 넘도록 안잡히더라구요......
결국 20분 지나서 택시 잡고 회사에 왔는데.
1시간 지각에다가 비와서 신발은 다 젖고 옷은 더럽고.....

출근길... 정말 힘들었습니다.. ㅠㅠ 이렇게 재수없는 날은 조용히 집에 들어가서 쉬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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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당근세푸대

공연을 끝내고

잡담 2009/03/02 11:47
이번에 엔씨어터라는 연극 동호회에서 공연을 했습니다.

엔씨 페스티벌 이라는 이름 아래 5팀이 참여를 했는데 저희는 닐 사이먼의 "굿닥터" 중 "겁탈" 이라는 작품을 각색해서 했죠.
두달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이 부딪히고 많이 고생해서 만든 작품이라 애착이 가네요. 언제나 그런거지만 공연을 끝내고 난 다음의 허전함은 어쩔 수 없겠죠...
이제부터는 집에서 게임이나 할까? 하고 있답니다.

공연 사진이라던가는 나중에 올려볼까.. 합니다.

혹시 연극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http://cafe.naver.com/ntheatre 에 한번 들어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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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당근세푸대
제가 밴드를 하나 합니다.

거기서 드럼을 맡고 있죠. -_-;;

이번에 공연을 하게 됐습니다.

시간 : 2008년 5월 24일(토요일) 늦은 6시
장소 : 압구정 라이브 클럽 비틀즈
(아래 약도 참조)

곡 list :
American Idiot (Green Day)
Sweet Child o'mine (Guns And Roses)
Tonight (Luna Sea)
Don't Let Go (Weezer)
Driver's High (Larc~en~Ciel)

갑작스러운 글이지만... 오실 분이 있을까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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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당근세푸대

헛소리

잡담 2008/03/04 14:52

어제 친한(?) 후배를 만났다.

밥사달라고 해서 밥을 사주고 이래저래 수다를 떨었는데.
앞으로의 진로 문제였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진로를 결정할때 내 생각만으로 하지는 못한것 같다.
내가 하고 싶(다고 생각했) 었던 일을 선택하지 못하고 1년이 지났다.
1년전에 이쪽 길을 밟으며 가지고 있던 꿈은 포기했지만 여전히 미련이 남는다.
그렇다고 다시 그쪽 길을 밟기에 나는 너무 세상에 찌들어 버린듯 하다.
그래서 이렇게 여러가지 활동을 하면서 회사에서는 얻을 수 없는 자기만족을 얻으려 하는걸까?
그런 생각은 수없이 많이 해왔지만 왠지 회의감이 든다.

사람 사는게....

괜찮은 학교 나와서
번듯한 직장에 취직하고
그럴싸한 여자만나 결혼하고
평범한 가정을 꾸미는게 다 일까?

힘들어도 자기 꿈 가지고 사는 사람이 행복할까 저런 삶을 사는 사람이 행복할까?
성격상 회사에서 그럭저럭 적응해서 그럭저럭 일하고 그럭저럭 살겠지만.

행복할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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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당근세푸대

근황

잡담 2007/09/19 11:44
이래저래 요즘에는 일이 많았죠.

뭐.. 이제는 일이나 열심히 해보려구요.

일에도 조금씩 재미를 붙여가고 있기도 하고 말이에요.

NDSL을 샀답니다~~

재밌는 게임이 많네요~

PSP와는 다른맛이 있는것 같아서....

PSP가 땡깁니다. -_-;;;

뭐.. 그건 나중문제로 미루고.

재밌는걸 좀 찾아봐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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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당근세푸대

제가 아는 몇몇 누나들이 있는데요

그중 몇 누나들은 [말을 놓으라]는 것이었어요..

남자로서는 매우당황스러웠는데 말이죠..

반말에 대해서 남자와 여자가 인식하는 것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죠..

일반적으로 남자 사이에선 동생이 반말하는것을 좋게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자들 사이에선 친해지면 반말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답니다..

버릇이 들어서 말을 놓지는 못하지만 편하게 느꼈으면 좋겠네요..

남자에겐 존댓말과 반말이 친근감의 경계를 나누지 않고 여자들은 그런 요인중 하나라고 생각하는것 같군요...

다른 사람들에게도 물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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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당근세푸대

최근 근황

잡담 2007/04/09 22:29
잘 살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삼성 전자 기술총괄 CTO전략실 개발혁신팀 회로인프라그룹 Logical파트" 에 있습니다.

드디어 "직딩"이 된것 이지요.

이번에는 잘 해보려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공부라기보다 이래저래 자잘한 것에서 실수 하지않으려고 노력중이에요.

전 처럼 다른 사람들 눈에 "성격은 좋지만 같이 일하긴 좀 그런" 사람이 되지 않으려구요.

그리 하기 싫어하던 "회로이론, 전자회로, 전자기학"을 공부하고 있지만 생각보다는 재밌더라구요.

아직 초반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재밌습니다.

프로그래밍에서 손을 때는게 좀 서운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얼마 전에 핸드폰을 샀어요.

M4500이라고 삼성의 PDA폰이죠.

PDA폰 쓰면서 "Windows Mobile"이란 것을 쓰고 있는데요..

아직 발전이 덜 되어서 그런지 자잘하게 불편한 점이 많더라구요.

시간적인 여유가 된다면 손대볼까... 하고 있어요..

뭐.. 지금으로써는 영어공부 할 시간도 없지만요...

노는 시간을 줄이고 영어공부를 해야겠는데..

그게 그리 쉽지 않네요..


여하튼 좀 더 부지런히 살아 볼 생각입니다.

우선은 회사에 충실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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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당근세푸대

연수중입니다.

잡담 2007/02/12 23:18
그룹연수 4주를 마치고 지금은 계열사 연수, 그러니까 전자연수중입니다.

오늘 첫날을 마쳤구요.

그룹연수만큼 힘들지는 않네요.

재미는 없다고 하지만 나름 기대중입니다 ^^ㅋ

3주 후면 조금은 편하게? 라기보다는 오히려 더 괴로워질꺼라고 하던데.. ^^;;

뭐.. 되봐야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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