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잘 안나와.....
아니면... 내 머리속 내 얼굴 이미지랑 실제 이미지랑 다른가?
곡 list :
American Idiot (Green Day)
Sweet Child o'mine (Guns And Roses)
Tonight (Luna Sea)
Don't Let Go (Weezer)
Driver's High (Larc~en~Ciel)
갑작스러운 글이지만... 오실 분이 있을까요? ^^
| 재수 없는 날 (2) | 2009/05/12 |
|---|---|
| 공연을 끝내고 (0) | 2009/03/02 |
| "손대지마시오" 공연 (0) | 2008/05/21 |
| 헛소리 (1) | 2008/03/04 |
| 근황 (2) | 2007/09/19 |
| 반말에 대한 남녀의 다른 반응 (0) | 2007/05/25 |
어제 친한(?) 후배를 만났다.
밥사달라고 해서 밥을 사주고 이래저래 수다를 떨었는데.
앞으로의 진로 문제였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진로를 결정할때 내 생각만으로 하지는 못한것 같다.
내가 하고 싶(다고 생각했) 었던 일을 선택하지 못하고 1년이 지났다.
1년전에 이쪽 길을 밟으며 가지고 있던 꿈은 포기했지만 여전히 미련이 남는다.
그렇다고 다시 그쪽 길을 밟기에 나는 너무 세상에 찌들어 버린듯 하다.
그래서 이렇게 여러가지 활동을 하면서 회사에서는 얻을 수 없는 자기만족을 얻으려 하는걸까?
그런 생각은 수없이 많이 해왔지만 왠지 회의감이 든다.
사람 사는게....
괜찮은 학교 나와서
번듯한 직장에 취직하고
그럴싸한 여자만나 결혼하고
평범한 가정을 꾸미는게 다 일까?
힘들어도 자기 꿈 가지고 사는 사람이 행복할까 저런 삶을 사는 사람이 행복할까?
성격상 회사에서 그럭저럭 적응해서 그럭저럭 일하고 그럭저럭 살겠지만.
행복할지는 모르겠다.
| 공연을 끝내고 (0) | 2009/03/02 |
|---|---|
| "손대지마시오" 공연 (0) | 2008/05/21 |
| 헛소리 (1) | 2008/03/04 |
| 근황 (2) | 2007/09/19 |
| 반말에 대한 남녀의 다른 반응 (0) | 2007/05/25 |
| 최근 근황 (1) | 2007/04/09 |
| "손대지마시오" 공연 (0) | 2008/05/21 |
|---|---|
| 헛소리 (1) | 2008/03/04 |
| 근황 (2) | 2007/09/19 |
| 반말에 대한 남녀의 다른 반응 (0) | 2007/05/25 |
| 최근 근황 (1) | 2007/04/09 |
| 연수중입니다. (1) | 2007/02/12 |
제가 아는 몇몇 누나들이 있는데요
그중 몇 누나들은 [말을 놓으라]는 것이었어요..
남자로서는 매우당황스러웠는데 말이죠..
반말에 대해서 남자와 여자가 인식하는 것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죠..
일반적으로 남자 사이에선 동생이 반말하는것을 좋게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자들 사이에선 친해지면 반말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답니다..
버릇이 들어서 말을 놓지는 못하지만 편하게 느꼈으면 좋겠네요..
남자에겐 존댓말과 반말이 친근감의 경계를 나누지 않고 여자들은 그런 요인중 하나라고 생각하는것 같군요...
다른 사람들에게도 물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