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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좋은글'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6/06/01 인생을 즐기는 방법
  2. 2006/05/24 비야네 스트롭스트룹의 명언
  3. 2006/05/04 눈을가린천사
  4. 2006/04/13 아더왕 이야기
  5. 2005/06/11 미켈란젤로
  6. 2005/04/14 자신의 가치
나는 과연 여기서 몇가지나 하고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인생을 즐기며 살자고 하고는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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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가치  (0) 2005/04/14
Posted by 당근세푸대

블루윈드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입니다.

http://bluwind3.egloos.com/1333442

나는 항상 컴퓨터가 내 전화기를 사용하는 만큼 쉬워졌으면 하고 바랬다. 나의 바램은 이루어졌다. 나는 더이상 내 전화기(휴대폰)의 사용법을 알지 못한다.
(원문)I have always wished that my computer would be as easy to use as my telephone. My wish has come ture. I no longer know how to use my telephone

- Bjarne Stroustrup (C++ 창시자)

비야네 스트롭스트룹 아저씨의 명언이랍니다...

명언이라고 하기보다 그냥 "말" 이라는 느낌인데요 ^^;

재밌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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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당근세푸대


엄마~ 왜 천사의 눈을 가리고 가는거야?"
"또 왜 저 흑인 소년은 불만에 찬 표정인거야?"

...흐음....그건 말이지....
저 천사에게 자신을 치료해주는 사람이
누군지 모르게 하기 위해서야..

"왜???"

저 천사는 고결해서 자존심도 강하거든..
근데...자신이 평소 내려다 보던 생명들에게 도움을
받았다는 걸 알게 되면 속상할테니깐.....

"그럼 왜 흑인소년은 화가 난 표정이야?"

소년은 그 사실을 알고 있거든...
눈을 가리게 한 신의 명령의 이유를...
그것이 천사를 배려하기 위함이란것을..
그래서 소년은 자신의 존재를 알아줄 누군가가 필요한거야....
추락한 천사들을 도와주는 건
지상에 살고 있는 자신들이란걸.....
환한 광명도 아름다운 꽃들도 우아한
흰 날개도 갖고 있지 않지만
그 고결한 생명이 다쳤을때 도와주는 건

이름도 없고 더러워진 손과 얼굴의
자신들이란 걸 말하고 싶은 거란다..
하지만 신의 명령 때문에 그걸 말할 수는 없어서
조금은 화가 난 것이란다...

앞으로 니가 살아갈 세상도 이런것이란다..
아름다움 만이 선은 아니야..
너는 어두운 곳에 웅크리고 있는 선도 찾아내야 하는 거란다..
물론 눈이 가려진 넌 진실을 알아내기가 쉽지 않아..
하지만 말야....
니가 세상살이에 추락해 버릴때
너를 도와 줄 투박한 손이 찾아 온다면..
넌 그 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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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당근세푸대


젊은 아더왕이 복병을 만나 이웃나라 왕에게 포로신세가 되었다.

이웃나라 왕은 아더왕을 죽이려 하였으나 아더왕의 혈기와 능력에 감복하여 아더왕을살려 줄 하나의 제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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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당근세푸대
미켈란젤로의 집은 상당히 부자였다.

그의 아버지는 손을 사용하는 일이 상당히 천하다고 생각하여

미켈란젤로의 재능을 알아보지 못하고

미켈란젤로가 그림을 그리면 때리곤 했다고 한다.

미켈란젤로가 나중에 유명한 화가가 되어서 왕궁으로 초대가 되었다.

국왕의 명령으로 커다란 대리석을 조각하는 일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미켈란젤로는 대리석을 계속 처다만 보았다.

하루가 지나고 3달이 지나도록 쳐다만 보았다고 한다.

그래서 국왕이 물었다.

"뭐하고 있는것인가?"

미켈란젤로는 대답했다.

"일 하는 중입니다."


그 커다란 대리석은 몇 년후에 다비드상이 되었다고 한다.






이 이야기가 주는 교훈이 뭔지는 잊어버렸다.. -_-;; 갑자기 생각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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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당근세푸대
어느 대학교수가 강의 도중 갑자기 10만원짜리 수표를 꺼내들었답니다...

그리고서는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보세요~"

라고 했대요...

그랬더니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지요...

그걸 본 교수는 갑자기 10만원짜리 수표를 주먹에 꽉 쥐어서 꾸기더니

다시 물었습니다...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보세요~"

그랬더니 이번에도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습니다...

교수는 또 그걸 다시 바닥에 내팽겨쳐서.. 발로 밟았고...

수표는 꾸겨지고 신발자국이 묻어서 더러워졌습니다...

교수가 또다시 물었습니다...

"이거 가질 사람?"

당연히 손들었겠지요 학생들은...

그걸 본 교수가 학생들에게 말했답니다....

"여러분들은.. 꾸겨지고 더러워진 10만원짜리 수표일지라도.. 그 가치

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것 같군요... '나'라는 것의 가치도 마찬가지입니다...

꾸겨지고 더러워진 '나'일지라도... 그것의 가치는 전과 다르지 않게 소

중한것이랍니다...

실패하고, 사회의 바닥으로 내팽겨쳐진다 할지라도 좌절하지 마십시

오...

여러분의 가치는 어느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랍니다..."

이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이

'나'란것의 가치를... 소중히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히 하는 '나' 못지 않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내가 좋아하고 또

는 싫어하는 사람일지라도

그 가치를 얕보거나 하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소중히 여길줄 알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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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싸이에서 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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