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해본 번역....
흐음.... 반정도는 맞았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물어볼 사람은 있지만 전혀 쓸데 없는걸 물어보는게....
이 프로그램은 에스카 플로네가 방영될때인가 방영된 후인가에
방송된 것으로 히토미 역을 맡은 사카모토 마아야씨가 진행을 맡아서 하고
중간에 라디오 드라마도 있는 방송이었습니다.
그중에 구한 한회를 번역해서 올려봤는데 일본어 잘 아시는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ㅠㅠ
농담이구요 틀린것을 아신다면 바로잡을 수 있도록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많겠지만.. ^^;
사카모토 마아야의 에스카 플로네 아이즈
안녕하세요 사카모토 마아야 입니다 ^^
에! 라는 느낌인데 말이죠 하하
방송이 시작한지 벌써 1달.
1달이라니...
깜짝 놀랐지만 빠르네요
그렇게 말하자면 벌써 여름방학도 한창이네요.
아니.. 아직 대학생은.. 저희 대학생은 아직 여름방학에 들어가지 못했지만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는 확실히 여름방학 이겠네요
저 이전에 수영장이라던가 ()
부러워.
저는 이번달 가득 레포트에 파뭍혀 큰일이지만요.
앞으로 조금이지만 힘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8월 들어가서는 에... 드디어 제 첫라이브의 리어설 같은게 시작.
그건 그거대로 바쁜 날들이 시작되어 가지만 무엇보다 첫번째 라이브네요~
체력에도 신경쓰지 않으면 안되겠네 라고 생각해서
이번에는 가능한한 운동해서.. 좀 뛰어볼까나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할지 안할지 모르겠지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말이에요 최근 허리가 좋지 않아서 ??? 부담이 역으로 걸리는게 아닌가 걱정이지만
????????????? => 그렇지만 그거네요 그것라던가 가고싶어요 "하리"라던가
몇살이냐고 물으고 싶으시다면 20살입니다~
여러분 나츠바테라던가 하고계신가요?
아.. 이 방송은 "바램은 반드시" 라는 테마로 듣고 있는 여러분이 여러 생각을 가능한한 이루어졌으면~ 하는 방송입니다.
오늘도 30분 즐겨 주세요!!
그럼 시작해 보죠
사카모토 마아야의 에스카 플로네 아이즈 바램에 닿기를
이 방송은 선라이즈 반다이비쥬얼 오메가 픽쳐스의 제공으로 되어집니다.
사카모토 마아야의 에스카 플로네 아이즈
아이즈 레터
이 코너는 제가 여러분에게서 받은 ??? 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만
오늘도 많은 엽서. 감사합니다~
첫번째 소개하는 것은 치바현 치바시에 계시는 팬네임 베컴의 왼발씨로부터 입니다.
전달에 집에서 갑자기 찾아낸 "아기의 좋은 이름 사전"라는 책을 보고 있으니
난또, 미인이 되는 이름, 좋은 주부가 되는 이름에는 아야 와 유우지 가
그리고 예능계의 스타가 되는 이름에는 마 와 아야가 실려있었습니다.
뭐.. 미래는 이름에만 지배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마아야씨에게는 그정도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도 에스카 플로네를 시작으로 여러곳에서 활약을 하는 마아야씨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고 하시는데.
어떻게하죠 저. 아하하 그렇지만 미인이 되는 이름과 좋은 주부가 되는 이름 에다가
예능계의 스타가 되는 이름이라는데요.
어떻게 해요. 그렇지만 예능계의 스타가 되는 이름에 마 와 아야 가 들어있다는 것은 대단하잖아 100%잖아.
좀 하네 마아야
헤.. 그렇구나.
저희 부모님은 별로 그런생각 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최근 마아야라는 이름말이에요
늘어나고 있는것 같아요
뭐랄까. 이름 사전에 마 아야 라고 실려있다니요.
최근 제 이름 제 주위에서 마구마구 아기가 태어나고 있어요
이전에도 한명 태어났지만요. 여자아인데요
좋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아기가 조금 잘 보지 못해서
??? 에게 당황하긴 하지만
그렇지만 역시 친구의 아기는 귀엽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름 생각하는것은 역시 즐겁겠네요~
하지만.. 뭐랄까.. 저는 역시 조금 흔치 않은 이름이어서 어렸을때는 싫었었죠
금방 기억해버리니까 나쁜일도 못하고
저 지금 수업에서 한번에 수업에서 이름을 외워졌어요 역시.
사카모토 "이것은 뭐라고 읽습니까?" 라고 불려져서.
마아야 입니다. 라고 말하니까. 다음주.
그러면은 사카모토 마아야씨 있죠 라고 불려져서.
적지않은 피해에요 그런것은.
별거아닌 이름을 부르다니. 라고 생각합니다.
에.. 다음 엽서 소개하겠습니다.
에. 이바나키현에 계시는 요시다군으로부터 입니다.
마아야씨에게 질문입니다만.
마아야씨는 마아야상이라고 불리는 것과 마아야짱이라고 불리는것에 대해 어느쪽이 기쁨니까?
이 방송 안에서는 뭐라고 불리었으면 좋겠습니까?
그거랑 또 애칭이나 별명은 있습니까?
그러니까 저는요. 별명을 붙일수 없는 이름 같아서 어렸을때 부터 마아야 마아야라고 불려졌지만요.
뭐랄까요? 좋을대로 불렀으면 좋겠지만 보통 마아야 마아야라고 불려지거나 마야의 ?? 라고 불려지거나
흐음... 있지만요 뭔가 예쁜 이름 없나요?
제 친구들은 꽤 예쁜데 말이죠
하지만 별명 붙이는거 동경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붙여주세요~
가능하다면 마아야라는 이름과 상관없어도 좋으니까 그러니까 그런거. 유럽사람같은걸 생각해주길 바래요
좋을대로 기본적으로는 불러주세요~
네~ 라고 답합니다~
에.. 다음 엽서는 메구로크의 라디오 네임 페로짱으로 부터 입니다.
에.. 라디오 드라마 에스카 플로네 좋았습니다.
저도 히토미짱과 같은 진로에 대해서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시험도 끝났고 삼자면담도 금방 시작하고 중학3학년은 큰일입니다.
뭐라고 하든 지금의 히토미짱을 보고 있으면 또 듣고 있으면, 갑자기 어딘가에 가고 싶어져서 기분이. 아.
갑자기 어딘가에 가고싶은 기분이 조금을 알것같습니다.
빨리 희망을 찾아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사실 저는 에... 아날로그 라디오 드라마를 하고있을 때에 역시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던 것을
생각해 냈지만요.
뭐.. 중학생때가 가장 큰일이구나~ 라고 생각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뭐.. 제가 실제로 그랬던것도 있겠지만 뭐랄까 가고싶은 학교라던가 가기싫은데 가야하는 학교라던가
여러가지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제일 자신에대해서 플러스가 되는 방향에 가게 되는거에요 인생은.
후후,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노력을 끝내지 말고 노력해서 된것은 어떤것이든 소중하게 생각해야한다 라는 것입니다.
혹시 의미가 지금은 모르겠어도 시험이 끝났을때 생각해 냈으면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대학시험때라던가 엄청 역시 큰일이었지만 큰일이었던 것을 해냈다는것만으로 의미가 있는것으로
??라던가는 확실히 해서 진짜로 어떻게 되도 상관없을 정도로 저는 힘내고 있었으니까 힘낸 자신을 칭찬해 줄 정도로
지금 노력을 해서 멋진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요~
그러면 오늘 이 코너 마지막의 엽서이지만 라디오 네임 하이지로씨 라는 요코하마시에 사시는 분으로 부터입니다~
??? 극장판 에스카의 사운드 트랙 발매.
라는 경유로.
서둘러 구입해버렸습니다
영화관에서 듣는것과 또 다른 풍미가 있어서 집의 컴포넌트에는 늘 CD가 돌고 있습니다.
가장 큰 성과는 반지의 AC버젼 You are not alone 의 마아야씨와 샹티씨의 하모니가 매우 좋습니다!
라고 하시네요.
기쁘네요. 기뻐서 ?? 하고 싶다고 생각해보네요~
네... 그럼 여기서 1곡 들어주세요.
저. 사카모토 마아야와 샹티 슈나이더의 You are not alone.
""You are not alone""
?? eyes
그러니까. 이 코너는 저 사카모토 마아야가 여러분의 연애에 대한 바램을 이루기 위해서
특기인 점을 치는 코너 입니다만.
오늘의 망설이는 사람은
팬네임 레논씨 카츠시카시에 살고 계시는 분입니다.
갑작스럽지만 저의 고민을 들어주세요.
저에게는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같은반의 여자아이인데 그애는 연극부에다가 히로인을 맡기도 하고 매우 인기있는 아이 입니다.
저 자신은 그애와 꽤 사이가 좋지만
만약 고백해서 어색하게 라도 된다고 생각하면 무서워서
아무래도 그애에게 마음을 전하는게 안됩니다.
마아야씨 저는 어떻게야 좋을까요?
부디 점쳐주세요~
라고 18살의 남자아이로 부터 입니다.
서둘러 점쳐주어야지 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처음에 나온것은 이 레논씨의 아빠의 카드가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 친구의 카드가 연이어 나와 있지만요..
다음. 에헤헤
친구.. 여자애의 카드가 나왔습니다. 또다시 그 여자애의 어머니의 카드가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 친구 여자애의 카드 그리고 다음으로 여자애 당신이 생각하는 연극부의 히로인씨가 나와있습니다.
역시 사이가 좋고 그런것도 있고, 뭔가 연결고리가 있는것 아닐까요?
그 다음에 또 친구 여자애의 카드가 많이 나와있는데요..
여기서.. 확실히 레논씨가 나와있습니다.
네. 그렇게 되서 어찌됐던지 지금 잘 되어가고 있는데 다시 서둘러 해보죠.
어머니 아버지의 카드가 나와있습니다. 이것은 레논씨의 아버지, 어머니의 카드인데요
그리고 으... 으.. 여기서 조커나 나왔습니다.
뭐라고 할까요? 남자애의 카드는 잘 나오지 않네요.
기본적으로는 친구 여자애 가 많네요.
에... 이런것은. 아무래도 남자가 많이 나오지 않는것은. 남자애의 방해가 가득 들어있는것으로
역시 그애가 인기가 있어서 그런 라이벌이 가득 있는것을 보여주고 있을.. 지도 몰라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뭐.. 반정도의 카드가 나와서, 어쨌든 50%정도 라는 느낌이지만요.
뭐.. 반드시 친구로서 사이가 좋은것도 멋진것이지만
제 경험에서 말하면 좋아해본 제 경험에서 말하자면 많지는 않지만
에... 친구로 있는것은 멋지겠지만 한번 말한다면 그 일선을 넘어서 몸이 말을 듣지 않아서
말할때는 심장에.. 하하 라는 느낌인데요
그래서 잘 되면 좋겠는데..
에.. 말할때는 예를 들어 저는 이 사람에게 마음을. 예를 들어 "오늘은 확실히 말할꺼야!"라는게 아니라
말하고 싶어졌을때 말하는게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사이가 좋으면 그런 순간이 많이 있을것이겠고 그런 순간으로 놓치지 않고
말하면 좋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어떤 결과가 되었는가. 보고해 주세요~~
라는 결과였습니다!
레논씨의 바램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이상 ?? eyes의 코너 였습니다.
사카모토 마아야의 에스카플로네 아이즈
라디오 드라마 에스카 플로네 프롤로그의 시간 입니다.
오늘은 전 주에 이어서 어떻게 될까요?
그럼 들어주세요!
라디오 드라마 에스카 플로네 프롤로그 제4화
라디오 드라마 에스카 플로네 프롤로그 제4화
저기... 넘어져서 다리 다쳐서.....
아... 그건 그렇군 재난이군요..
왼쪽 발목에 감겨있던 하얀 붕대
지워 버리고 싶은 기억.
학생은 이런 시간에 어디에 가는걸까나?
이런 제복이면 학교 땡땡이 친거 들키려나..
에.. 별로 어디 갈지 정해놓은것은 아니에요.
그럼 나랑 같이 갈까요?
에?
어디에?
모든것이 귀찮아 지는 순간이 있는거 랍니다.
나?
시간의 흐름은 멈출수는 없어
그 흐름에 걱정하는 사람은 많은 법
당신은 눈치채고 만거죠?
나?
자신의 앞이 보이지 않게 되었다.
나...
그것뿐일까?
나는...
당신은 내가 생각한 대로의 사람이야.
창문으로부터 내리쬐는 햇빛이 아저씨의 뒤쪽에서 흔들려.
흔들리는 햇빛안에서 하얀 빛의 조각이 차분히 멈춰 있어.
잊고 싶은 기억은 누구에게나 있는 법.
창문으로 부터의 빛이 아저씨에게 닿았을때.
그 모습이 빛의 조각이 되었다.
오래전 오래전의 일이야.
아직 이 땅에 사람도 짐승도 없었을때의 얘기 입니다.
빛의 조각이 ?? 하는 곳에서 목소리만이 들렸다.
이 가이아의 땅에 쌍둥이의 신이 내려왔다.
신들은 이 가이아에 천상계와 똑같이 은총을 내렸다.
부드러운 바람. 평온한 바다. 맑은 ??. 그리고 여유로운 결실의 대지.
누구?
신들은 그 대지에 짐승을 살게 했다.
드디어 짐승들을 살게 했다.
세계는 기쁨의 목소리가 넘쳤다.
하지만...
최후에 용의 신은 안타깝게도 사람을 만들고 말았다.
그것이 슬픔의 시작.
주연의 시작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어.
이 ??에는 나 외에 아무도 없어.
꿈?
아니면 환상?
라디오 드라마 에스카플로네 프롤로그
들으셨습니다.
뭐랄까 오늘 좋은 목소리의 나.. 나. 나...나나.. 남자들이 잔뜩 나와서
좋은 목소리 라고 말했지만서도 수수께끼의 아저씨 등장..
그리고 히토미짱의 지워버리는게 좋다는 과거는 과연 뭘까요?
사실은 말이에요.
요즈음 영화에 ??? 해서 ??? 일지도 모르겠지만
영화에서 나오지 않은 부분이 이 라디오 드라마에서 조금을 알지도 모르겠네요
다음주도 기쁘게 기다려 주세요.
이상 라디오 드라마 에스카 플로네 프롤로그 였습니다!
에스카 플로네 아이즈.
여기서 에스카플로네로부터의 알림입니다.
먼저 공개 정보 입니다.
드디어 여름방학에 들어갔습니다.
에스카 플로네를 이제부터 극장에서 보실 분 준비는 OK 입니까?
이시카현 의 워너마이클 시네마즈 ?? ??는 28일 까지 입니다.
그리고 29일부터는
홋카이도의 워너마이클 시네마즈 에베츠
아오모리현의 워너마이클 시네마즈 히로사키
치바현의 워너마이클 시네마즈 이치카나묘덴 에서
로드쇼가 시작 됩니다.
이래저래 ?? 프레젠트와 ??? 도 예정되어있으니 즐겁게..
도쿄의 신쥬쿠 ??? 에서는 10월 19일부터이고
이것은 매번 10시20분부터이고 레이토 로드쇼가 되겠습니다.
현재 프레젠트로 할 ??가 발매중입니다.
또 ??는 ?? ??에서 매일 ?? 프레젠트도 예정 되어있습니다.
즐겁게~
이상의 공개 정보는 에스카 플로네 공식 홈페이지에도 나와 있습니다.
이외의 정보나 ??도 많이 있으니 이 여름 에스카에 빠져보자~ 라는 분은 자주 엑세스 해주세요
이상 알림 이었습니다.
사카모토 마아야의 에스카 플로네 아이즈
잘 들어주셨습니다.
이 에스카 플로네 아이즈 슬슬 끝낼 시간이네요
방송에서는 여러분으로 부터의 엽서를 받습니다.
보통의 엽서는 아이즈 레터 코너에
이루어졌으면 하는 연애의 고민이 있는 분은 ?? 아이즈의 코너에 보내주세요
보낼곳은 우편번호 160-8000에
문화방송 사카모토 마아야의 에스카플로네 아이즈 여기까지의 ??? 입니다.
엽서를 보내주신분들에게는 저의 사인이 들어있는 트럼프 카드를 보내 드립니다.
그럼. 에.. 오늘도 앗 하는 사이였지만요. 아.. 그러고 보니까 ??의 ??에 반지가 들어있다니
그래서 ??의 ?? 라고 들었지만 아름답네요
아름답지만 조용한 곡이니까.
??인가 ??가 아닌가 지금도 모르겠네요
??하게 ?? 한 기분이지만 그렇지만 시끄럽지 않고 좋지 않아? ㅎㅎㅎ 라고 생각했습니다.
부디 ??한 분들은 해봐주세요
?????????????
저 토모다치가 들어있는 ??? 틀려버려서 매우 ??에요
와스레 나이데~ 같은 ?????????
반지를 ????????????
그러면 다음주에 봐요~
저는 사카모토 마아야 였습니다.
바램에 닿기를
흐음.... 반정도는 맞았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물어볼 사람은 있지만 전혀 쓸데 없는걸 물어보는게....
이 프로그램은 에스카 플로네가 방영될때인가 방영된 후인가에
방송된 것으로 히토미 역을 맡은 사카모토 마아야씨가 진행을 맡아서 하고
중간에 라디오 드라마도 있는 방송이었습니다.
그중에 구한 한회를 번역해서 올려봤는데 일본어 잘 아시는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ㅠㅠ
농담이구요 틀린것을 아신다면 바로잡을 수 있도록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많겠지만.. ^^;
more..
사카모토 마아야의 에스카 플로네 아이즈
안녕하세요 사카모토 마아야 입니다 ^^
에! 라는 느낌인데 말이죠 하하
방송이 시작한지 벌써 1달.
1달이라니...
깜짝 놀랐지만 빠르네요
그렇게 말하자면 벌써 여름방학도 한창이네요.
아니.. 아직 대학생은.. 저희 대학생은 아직 여름방학에 들어가지 못했지만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는 확실히 여름방학 이겠네요
저 이전에 수영장이라던가 ()
부러워.
저는 이번달 가득 레포트에 파뭍혀 큰일이지만요.
앞으로 조금이지만 힘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8월 들어가서는 에... 드디어 제 첫라이브의 리어설 같은게 시작.
그건 그거대로 바쁜 날들이 시작되어 가지만 무엇보다 첫번째 라이브네요~
체력에도 신경쓰지 않으면 안되겠네 라고 생각해서
이번에는 가능한한 운동해서.. 좀 뛰어볼까나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할지 안할지 모르겠지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말이에요 최근 허리가 좋지 않아서 ??? 부담이 역으로 걸리는게 아닌가 걱정이지만
????????????? => 그렇지만 그거네요 그것라던가 가고싶어요 "하리"라던가
몇살이냐고 물으고 싶으시다면 20살입니다~
여러분 나츠바테라던가 하고계신가요?
아.. 이 방송은 "바램은 반드시" 라는 테마로 듣고 있는 여러분이 여러 생각을 가능한한 이루어졌으면~ 하는 방송입니다.
오늘도 30분 즐겨 주세요!!
그럼 시작해 보죠
사카모토 마아야의 에스카 플로네 아이즈 바램에 닿기를
이 방송은 선라이즈 반다이비쥬얼 오메가 픽쳐스의 제공으로 되어집니다.
사카모토 마아야의 에스카 플로네 아이즈
아이즈 레터
이 코너는 제가 여러분에게서 받은 ??? 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만
오늘도 많은 엽서. 감사합니다~
첫번째 소개하는 것은 치바현 치바시에 계시는 팬네임 베컴의 왼발씨로부터 입니다.
전달에 집에서 갑자기 찾아낸 "아기의 좋은 이름 사전"라는 책을 보고 있으니
난또, 미인이 되는 이름, 좋은 주부가 되는 이름에는 아야 와 유우지 가
그리고 예능계의 스타가 되는 이름에는 마 와 아야가 실려있었습니다.
뭐.. 미래는 이름에만 지배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마아야씨에게는 그정도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도 에스카 플로네를 시작으로 여러곳에서 활약을 하는 마아야씨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고 하시는데.
어떻게하죠 저. 아하하 그렇지만 미인이 되는 이름과 좋은 주부가 되는 이름 에다가
예능계의 스타가 되는 이름이라는데요.
어떻게 해요. 그렇지만 예능계의 스타가 되는 이름에 마 와 아야 가 들어있다는 것은 대단하잖아 100%잖아.
좀 하네 마아야
헤.. 그렇구나.
저희 부모님은 별로 그런생각 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최근 마아야라는 이름말이에요
늘어나고 있는것 같아요
뭐랄까. 이름 사전에 마 아야 라고 실려있다니요.
최근 제 이름 제 주위에서 마구마구 아기가 태어나고 있어요
이전에도 한명 태어났지만요. 여자아인데요
좋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아기가 조금 잘 보지 못해서
??? 에게 당황하긴 하지만
그렇지만 역시 친구의 아기는 귀엽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름 생각하는것은 역시 즐겁겠네요~
하지만.. 뭐랄까.. 저는 역시 조금 흔치 않은 이름이어서 어렸을때는 싫었었죠
금방 기억해버리니까 나쁜일도 못하고
저 지금 수업에서 한번에 수업에서 이름을 외워졌어요 역시.
사카모토 "이것은 뭐라고 읽습니까?" 라고 불려져서.
마아야 입니다. 라고 말하니까. 다음주.
그러면은 사카모토 마아야씨 있죠 라고 불려져서.
적지않은 피해에요 그런것은.
별거아닌 이름을 부르다니. 라고 생각합니다.
에.. 다음 엽서 소개하겠습니다.
에. 이바나키현에 계시는 요시다군으로부터 입니다.
마아야씨에게 질문입니다만.
마아야씨는 마아야상이라고 불리는 것과 마아야짱이라고 불리는것에 대해 어느쪽이 기쁨니까?
이 방송 안에서는 뭐라고 불리었으면 좋겠습니까?
그거랑 또 애칭이나 별명은 있습니까?
그러니까 저는요. 별명을 붙일수 없는 이름 같아서 어렸을때 부터 마아야 마아야라고 불려졌지만요.
뭐랄까요? 좋을대로 불렀으면 좋겠지만 보통 마아야 마아야라고 불려지거나 마야의 ?? 라고 불려지거나
흐음... 있지만요 뭔가 예쁜 이름 없나요?
제 친구들은 꽤 예쁜데 말이죠
하지만 별명 붙이는거 동경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붙여주세요~
가능하다면 마아야라는 이름과 상관없어도 좋으니까 그러니까 그런거. 유럽사람같은걸 생각해주길 바래요
좋을대로 기본적으로는 불러주세요~
네~ 라고 답합니다~
에.. 다음 엽서는 메구로크의 라디오 네임 페로짱으로 부터 입니다.
에.. 라디오 드라마 에스카 플로네 좋았습니다.
저도 히토미짱과 같은 진로에 대해서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시험도 끝났고 삼자면담도 금방 시작하고 중학3학년은 큰일입니다.
뭐라고 하든 지금의 히토미짱을 보고 있으면 또 듣고 있으면, 갑자기 어딘가에 가고 싶어져서 기분이. 아.
갑자기 어딘가에 가고싶은 기분이 조금을 알것같습니다.
빨리 희망을 찾아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사실 저는 에... 아날로그 라디오 드라마를 하고있을 때에 역시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던 것을
생각해 냈지만요.
뭐.. 중학생때가 가장 큰일이구나~ 라고 생각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뭐.. 제가 실제로 그랬던것도 있겠지만 뭐랄까 가고싶은 학교라던가 가기싫은데 가야하는 학교라던가
여러가지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제일 자신에대해서 플러스가 되는 방향에 가게 되는거에요 인생은.
후후,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노력을 끝내지 말고 노력해서 된것은 어떤것이든 소중하게 생각해야한다 라는 것입니다.
혹시 의미가 지금은 모르겠어도 시험이 끝났을때 생각해 냈으면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대학시험때라던가 엄청 역시 큰일이었지만 큰일이었던 것을 해냈다는것만으로 의미가 있는것으로
??라던가는 확실히 해서 진짜로 어떻게 되도 상관없을 정도로 저는 힘내고 있었으니까 힘낸 자신을 칭찬해 줄 정도로
지금 노력을 해서 멋진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요~
그러면 오늘 이 코너 마지막의 엽서이지만 라디오 네임 하이지로씨 라는 요코하마시에 사시는 분으로 부터입니다~
??? 극장판 에스카의 사운드 트랙 발매.
라는 경유로.
서둘러 구입해버렸습니다
영화관에서 듣는것과 또 다른 풍미가 있어서 집의 컴포넌트에는 늘 CD가 돌고 있습니다.
가장 큰 성과는 반지의 AC버젼 You are not alone 의 마아야씨와 샹티씨의 하모니가 매우 좋습니다!
라고 하시네요.
기쁘네요. 기뻐서 ?? 하고 싶다고 생각해보네요~
네... 그럼 여기서 1곡 들어주세요.
저. 사카모토 마아야와 샹티 슈나이더의 You are not alone.
""You are not alone""
?? eyes
그러니까. 이 코너는 저 사카모토 마아야가 여러분의 연애에 대한 바램을 이루기 위해서
특기인 점을 치는 코너 입니다만.
오늘의 망설이는 사람은
팬네임 레논씨 카츠시카시에 살고 계시는 분입니다.
갑작스럽지만 저의 고민을 들어주세요.
저에게는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같은반의 여자아이인데 그애는 연극부에다가 히로인을 맡기도 하고 매우 인기있는 아이 입니다.
저 자신은 그애와 꽤 사이가 좋지만
만약 고백해서 어색하게 라도 된다고 생각하면 무서워서
아무래도 그애에게 마음을 전하는게 안됩니다.
마아야씨 저는 어떻게야 좋을까요?
부디 점쳐주세요~
라고 18살의 남자아이로 부터 입니다.
서둘러 점쳐주어야지 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처음에 나온것은 이 레논씨의 아빠의 카드가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 친구의 카드가 연이어 나와 있지만요..
다음. 에헤헤
친구.. 여자애의 카드가 나왔습니다. 또다시 그 여자애의 어머니의 카드가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 친구 여자애의 카드 그리고 다음으로 여자애 당신이 생각하는 연극부의 히로인씨가 나와있습니다.
역시 사이가 좋고 그런것도 있고, 뭔가 연결고리가 있는것 아닐까요?
그 다음에 또 친구 여자애의 카드가 많이 나와있는데요..
여기서.. 확실히 레논씨가 나와있습니다.
네. 그렇게 되서 어찌됐던지 지금 잘 되어가고 있는데 다시 서둘러 해보죠.
어머니 아버지의 카드가 나와있습니다. 이것은 레논씨의 아버지, 어머니의 카드인데요
그리고 으... 으.. 여기서 조커나 나왔습니다.
뭐라고 할까요? 남자애의 카드는 잘 나오지 않네요.
기본적으로는 친구 여자애 가 많네요.
에... 이런것은. 아무래도 남자가 많이 나오지 않는것은. 남자애의 방해가 가득 들어있는것으로
역시 그애가 인기가 있어서 그런 라이벌이 가득 있는것을 보여주고 있을.. 지도 몰라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뭐.. 반정도의 카드가 나와서, 어쨌든 50%정도 라는 느낌이지만요.
뭐.. 반드시 친구로서 사이가 좋은것도 멋진것이지만
제 경험에서 말하면 좋아해본 제 경험에서 말하자면 많지는 않지만
에... 친구로 있는것은 멋지겠지만 한번 말한다면 그 일선을 넘어서 몸이 말을 듣지 않아서
말할때는 심장에.. 하하 라는 느낌인데요
그래서 잘 되면 좋겠는데..
에.. 말할때는 예를 들어 저는 이 사람에게 마음을. 예를 들어 "오늘은 확실히 말할꺼야!"라는게 아니라
말하고 싶어졌을때 말하는게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사이가 좋으면 그런 순간이 많이 있을것이겠고 그런 순간으로 놓치지 않고
말하면 좋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어떤 결과가 되었는가. 보고해 주세요~~
라는 결과였습니다!
레논씨의 바램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이상 ?? eyes의 코너 였습니다.
사카모토 마아야의 에스카플로네 아이즈
라디오 드라마 에스카 플로네 프롤로그의 시간 입니다.
오늘은 전 주에 이어서 어떻게 될까요?
그럼 들어주세요!
라디오 드라마 에스카 플로네 프롤로그 제4화
라디오 드라마 에스카 플로네 프롤로그 제4화
저기... 넘어져서 다리 다쳐서.....
아... 그건 그렇군 재난이군요..
왼쪽 발목에 감겨있던 하얀 붕대
지워 버리고 싶은 기억.
학생은 이런 시간에 어디에 가는걸까나?
이런 제복이면 학교 땡땡이 친거 들키려나..
에.. 별로 어디 갈지 정해놓은것은 아니에요.
그럼 나랑 같이 갈까요?
에?
어디에?
모든것이 귀찮아 지는 순간이 있는거 랍니다.
나?
시간의 흐름은 멈출수는 없어
그 흐름에 걱정하는 사람은 많은 법
당신은 눈치채고 만거죠?
나?
자신의 앞이 보이지 않게 되었다.
나...
그것뿐일까?
나는...
당신은 내가 생각한 대로의 사람이야.
창문으로부터 내리쬐는 햇빛이 아저씨의 뒤쪽에서 흔들려.
흔들리는 햇빛안에서 하얀 빛의 조각이 차분히 멈춰 있어.
잊고 싶은 기억은 누구에게나 있는 법.
창문으로 부터의 빛이 아저씨에게 닿았을때.
그 모습이 빛의 조각이 되었다.
오래전 오래전의 일이야.
아직 이 땅에 사람도 짐승도 없었을때의 얘기 입니다.
빛의 조각이 ?? 하는 곳에서 목소리만이 들렸다.
이 가이아의 땅에 쌍둥이의 신이 내려왔다.
신들은 이 가이아에 천상계와 똑같이 은총을 내렸다.
부드러운 바람. 평온한 바다. 맑은 ??. 그리고 여유로운 결실의 대지.
누구?
신들은 그 대지에 짐승을 살게 했다.
드디어 짐승들을 살게 했다.
세계는 기쁨의 목소리가 넘쳤다.
하지만...
최후에 용의 신은 안타깝게도 사람을 만들고 말았다.
그것이 슬픔의 시작.
주연의 시작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어.
이 ??에는 나 외에 아무도 없어.
꿈?
아니면 환상?
라디오 드라마 에스카플로네 프롤로그
들으셨습니다.
뭐랄까 오늘 좋은 목소리의 나.. 나. 나...나나.. 남자들이 잔뜩 나와서
좋은 목소리 라고 말했지만서도 수수께끼의 아저씨 등장..
그리고 히토미짱의 지워버리는게 좋다는 과거는 과연 뭘까요?
사실은 말이에요.
요즈음 영화에 ??? 해서 ??? 일지도 모르겠지만
영화에서 나오지 않은 부분이 이 라디오 드라마에서 조금을 알지도 모르겠네요
다음주도 기쁘게 기다려 주세요.
이상 라디오 드라마 에스카 플로네 프롤로그 였습니다!
에스카 플로네 아이즈.
여기서 에스카플로네로부터의 알림입니다.
먼저 공개 정보 입니다.
드디어 여름방학에 들어갔습니다.
에스카 플로네를 이제부터 극장에서 보실 분 준비는 OK 입니까?
이시카현 의 워너마이클 시네마즈 ?? ??는 28일 까지 입니다.
그리고 29일부터는
홋카이도의 워너마이클 시네마즈 에베츠
아오모리현의 워너마이클 시네마즈 히로사키
치바현의 워너마이클 시네마즈 이치카나묘덴 에서
로드쇼가 시작 됩니다.
이래저래 ?? 프레젠트와 ??? 도 예정되어있으니 즐겁게..
도쿄의 신쥬쿠 ??? 에서는 10월 19일부터이고
이것은 매번 10시20분부터이고 레이토 로드쇼가 되겠습니다.
현재 프레젠트로 할 ??가 발매중입니다.
또 ??는 ?? ??에서 매일 ?? 프레젠트도 예정 되어있습니다.
즐겁게~
이상의 공개 정보는 에스카 플로네 공식 홈페이지에도 나와 있습니다.
이외의 정보나 ??도 많이 있으니 이 여름 에스카에 빠져보자~ 라는 분은 자주 엑세스 해주세요
이상 알림 이었습니다.
사카모토 마아야의 에스카 플로네 아이즈
잘 들어주셨습니다.
이 에스카 플로네 아이즈 슬슬 끝낼 시간이네요
방송에서는 여러분으로 부터의 엽서를 받습니다.
보통의 엽서는 아이즈 레터 코너에
이루어졌으면 하는 연애의 고민이 있는 분은 ?? 아이즈의 코너에 보내주세요
보낼곳은 우편번호 160-8000에
문화방송 사카모토 마아야의 에스카플로네 아이즈 여기까지의 ??? 입니다.
엽서를 보내주신분들에게는 저의 사인이 들어있는 트럼프 카드를 보내 드립니다.
그럼. 에.. 오늘도 앗 하는 사이였지만요. 아.. 그러고 보니까 ??의 ??에 반지가 들어있다니
그래서 ??의 ?? 라고 들었지만 아름답네요
아름답지만 조용한 곡이니까.
??인가 ??가 아닌가 지금도 모르겠네요
??하게 ?? 한 기분이지만 그렇지만 시끄럽지 않고 좋지 않아? ㅎㅎㅎ 라고 생각했습니다.
부디 ??한 분들은 해봐주세요
?????????????
저 토모다치가 들어있는 ??? 틀려버려서 매우 ??에요
와스레 나이데~ 같은 ?????????
반지를 ????????????
그러면 다음주에 봐요~
저는 사카모토 마아야 였습니다.
바램에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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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당근세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