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소개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게임 프로그래밍계에서는 거의 신적인 존재인 존 카맥과 그와 같이 둠을 만든 존 로메로.
어린 시절부터 이들이 어떤 생각으로 게임을 만들었고.
어떻게 헤어지게 되었는지..
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
이 책은 한마디로 설명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설명한다고 책을 읽을 필요가 없는건 아니지만.. ^^
한마디로 "열정" 이라는 말이다.
열정을 갖고 게임을 만들어서 좋은 게임을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다.
나에게도 저만큼의 열정이 있었으면.. 하고 부러워 하는중이지만.. ^^
열정을 부러워한다고 하니 왠지 바보같다는 생각이 든다.
'프로그래밍' 카테고리의 다른 글
| Doxygen (0) | 2006/02/21 |
|---|---|
| [책소개] 게임 프로그래머를 위한 C++ (0) | 2006/02/19 |
| 3D 엔진 (0) | 2006/02/18 |
| 조엘 온 소프트웨어 (0) | 2006/02/10 |
| 둠 - 컴퓨터 게임의 성공 신화 존 카맥 & 존 로메로 (0) | 2006/02/09 |
| dev cpp (0) | 2005/04/20 |